기사최종편집일 2026-03-10 0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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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우 "김서형과 10월 6일 결혼한다고"…직접 열애설 고백

기사입력 2026.03.09 18:37 / 기사수정 2026.03.09 18:37

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이민우가 김서형과 불거진 결혼설에 대해 해명 후 만나는 사람이 있다고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밸런타인데이를 함께 보내기 위해 김승수와 이민우가 고주원의 집을 찾았다.

현재 미혼인 이민우는 결혼했다는 오해를 많이 받는다며 "기본이 애 둘, 아니면 돌싱이다. 제일 많이 듣는 얘기는 몰래 결혼했다는 것"이라고 공감했다.

​​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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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김서형과 결혼설에 대해서 언급하며 "이미 결혼한 사이라더라. 한 포털에 배우자와의 관계가 결혼한 관계로 올라갔다. 그 후 바로 해당 포털사이트 직원이 데이터 입력 실수였다고 해명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김서형과의 관계에 대해서는 "전혀 친분이 없다"고 덧붙였다.

김승수가 "김서형 씨도 그 기사를 봤을 거 아니냐"고 묻자, 이민우는 "그래서 그쪽 회사에서 대노했었다. 반박 기사들을 내서 '내가 사과할 일도 아닌데 사과를 해야 되나?' 싶었다"고 토로했다.

결혼 계획에 대해서 이민우는 "작년까지는 '안 해도 된다'라는 마음이 좀 더 강했는데 열어놓고 잘 생각해 보자'가 됐다"며 "거두절미하고 저는 지금 (만나는 사람) 있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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