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07 20:16
스포츠

이연진, 우윳빛 골반 여신…초미니 의상에 팬들 혼절

기사입력 2026.06.07 18:47 / 기사수정 2026.06.07 18:47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치어리더 이연진이 우윳빛 피부를 과시했다.

이연진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프로야구 SSG 랜더스 치어리딩 의상을 입고 춤을 추는 본인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올렸다.



팬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이연진의 SNS 게시글을 접한 팬들은 "너무 이쁘다", "짱예뻐", "네 오늘 승리합시다", "쪼아쪼아", "다시 상위권으로 그리고 가을야구를 향해~~" 등의 반응을 남겼다.




2001년생인 이연진은 SSG 랜더스 치어리더로 데뷔한 뒤, 프로배구 V-리그 의정부 KB손해보험 스타즈와 K리그1 수원FC 응원단으로 활약하며 다양한 무대에서 존재감을 과시했다.


이연진은 하얀 피부와 사랑스러운 인상으로 '모찌 치어리더'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무대 위에서는 강렬한 에너지로, 무대 밖에서는 청순한 매력으로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이연진 SNS / 엑스포츠뉴스DB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