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0 22:36
연예

'♥변요한' 티파니 영, 결혼 후 더 예뻐진 청순 미모

기사입력 2026.06.10 14:59 / 기사수정 2026.06.10 14:59

박지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박지영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뮤지컬배우 티파니 영이 청순한 매력을 뽐냈다.

10일 오후 서울 능동 티켓링크1975씨어터에서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행사에는 양정웅 연출과 티파니 영, 김예원, 최재림, 정택운, 김소향이 참석했다.

'유미의 세포들'은 이동건 작가의 웹툰 '유미의 세포들'을 원작으로 한 창작 뮤지컬로, 티파니 영과 김예원이 유미 역을, 김소향과 유리아가 사랑 세포 역을 맡았다. 뮤지컬에만 등장하는 새로운 캐릭터 109 세포 역은 최재림과 정택운이 연기한다.



이날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티파니 영은 우아한 실크 드레스 룩을 선보였다. 은은한 광택이 감도는 크림 화이트 컬러의 새틴 소재가 바디 라인을 따라 부드럽게 흐르며 슬림한 실루엣을 드러냈고, 목선을 감싼 홀터넥 디자인과 어깨 뒤로 길게 늘어진 드레이프 디테일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목선을 시원하게 드러낸 하이 번 헤어스타일에 내추럴한 뱅 헤어와 옆머리를 내려 발랄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유미의 세포들'은 오는 30일부터 8월 23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공연된다.

청순 그 자체
청순 그 자체



달콤한 손하트
달콤한 손하트



왼손 약지에는 눈부신 반지가
왼손 약지에는 눈부신 반지가


박지영 기자 jypark@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