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06 0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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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나이츠 키우기', 신규 각성 영웅 '브란즈&브란셀' 추가…대규모 업데이트 예고

기사입력 2026.03.05 22:00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넷마블이 '세븐나이츠 키우기'에 신규 각성 영웅 '브란즈&브란셀'을 업데이트했다.

5일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세븐나이츠 키우기’가 신규 각성 영웅 '브란즈&브란셀'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브란즈&브란셀'은 최초의 다크나이츠 각성 영웅으로, 각성 시 '사고뭉치 브란즈&브란셀'로 각성한다. 각성 시 강화된 불사 효과를 활용할 수 있으며, 스킬 범위가 직선 형태로 바뀐다. 근거리형 영웅들과의 시너지 버프가 강화돼 근거리형 덱에 활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레전드 영웅 '세이지'와 신규 코스튬 1종이 추가됐다. '세이지'는 각성 시 레전드+ 등급인 '진리의 탐색자 세이지'로 각성한다. PvE 콘텐츠에서 풍화 피해와 디버프 역할을 수행하며, 결투장에서는 조건부로 회피 상승 버프를 얻는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브란즈&브란셀' 챌린저 패스 이벤트가 오는 18일까지 열린다. 이용자들은 이벤트를 통해 '브란즈&브란셀' 영웅 카드를 획득할 수 있으며, 루비를 소모해 추가 보상을 얻을 수 있다.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설마 나만 못 받은거야? 챌린저 패스' 이벤트도 같은 기간 진행된다. 이벤트 던전을 클리어하면 각성 재화인 '에고 스톤' 포함 다양한 성장 재화를 획득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던전을 클리어하고 얻은 재화로 최신 영웅을 획득할 수 있는 '봄꽃의 레전드 영웅 소환권', 다양한 아이템을 교환할 수 있는 '기다리던 봄이 와요! 이벤트 던전'이 열린다. 또한, 매일 갱신되는 미션을 클리어하고 얻은 이벤트 재화로 '다크나이츠 영웅 3묶음 소환권' 등을 교환할 수 있는 '다크나이츠 집결 카니발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한편, '세븐나이츠 키우기'는 2014년 출시해 글로벌 6,0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넷마블의 '세븐나이츠'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방치형 RPG로, 저용량·저사양·쉬운 게임성을 특징으로 한다. 특히, 오는 19일 2.5주년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앞두고 있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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