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13 08:31 / 기사수정 2017.02.13 08:58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연우진이 다정다감하면서도 귀여운 매력을 발산했다.
13일 소속사 점프엔터테인먼트는 tvN 월화드라마 ‘내성적인 보스’에서 극도로 내성적인 보스 은환기 역을 맡은 연우진의 ‘팬더곰’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6회서 연우진은 팬더곰 인형 탈을 쓰고 무아지경 막춤을 선보이는가 하면, 자신의 변화에 스스로도 감격스러운 듯 “나는 변했다”라고 외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특히 연우진은 코믹한 표정 연기로 해당 장면을 맛깔나게 살려내며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하는 등 매력을 제대로 터뜨렸다.
이와 관련, 방송에서는 볼 수 없었던 연우진의 촬영장 뒷모습이 공개됐다. 팬더곰으로 변신한 연우진은 다소곳한 포즈로 인증 샷을 남기며 귀여운 ‘멍뭉미’ 매력을 발산했다.
연우진과 박혜수는 서로가 인형 탈을 입었다 벗었다 해야 했던 상황. 반복되는 촬영 속에서도 다정다감한 면모를 발휘, 직접 인형 탈의 지퍼를 채워주는 모습이 포착돼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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