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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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AOA·씨스타, 옴므 콘서트 판넬응원 '훈훈'

기사입력 2014.12.01 08:04 / 기사수정 2014.12.01 09:47

방탄소년단·AOA·씨스타 ⓒ 빅히트엔터테인먼트


[엑스포츠뉴스=조재용 기자] 가요계 대세 아이돌들이 선배 가수인 옴므(이현, 이창민)의 콘서트를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30일 밤 빅히트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를 통해 AOA, 방탄소년단, 씨스타 등이 촬영한 콘서트 응원 사진을 공개했다.

방탄소년단은 'HOMME 1st Concert '옴므가 팜므를 만났을 때''라고 적힌 판넬을 들고 옴므의 콘서트를 홍보했다. 씨스타 보라와 AOA, 홍진영 등 가요계 대표 여가수들도 콘서트 소개 문구가 적힌 판넬을 들고 환한 미소를 지어보였다.

2AM, 에이트(8eight)의 메인보컬인 이창민, 이현이 함께하는 그룹 옴므는 2010년 '밥만 잘 먹더라' 발표 이후 꾸준한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한편 옴므는 오는 12월 23과 24일 저녁 8시 서울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첫 번째 콘서트 '옴므가 팜므를 만났을 때'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조재용 기자 jaeyong241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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