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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남자다' 허경환, 가장 서울 남자 같은 MC 1위 '부티나'

기사입력 2014.09.06 00:05 / 기사수정 2014.09.06 00:05

이희연 기자
'나는 남자다' 허경환이 서울 남자 같은 MC 1위에 올랐다. ⓒ KBS2TV 방송화면 캡처
'나는 남자다' 허경환이 서울 남자 같은 MC 1위에 올랐다. ⓒ KBS2TV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이희연 기자] '나는 남자다' 허경환이 가장 서울 남자 같은 MC 1위를 차지했다.

5일 방송된 KBS2TV '나는 남자다'에서는 유재석, 권오중, 임원희, 허경환, 장동민 그리고 게스트 김영철, 정은지가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상경남들과 함께 솔직한 담백한 이야기를 공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허경환이 상경남들이 뽑은 가장 서울 남자 같은 MC 1위로 올랐다. 그는 키가 작고 부티 난다는 이유로 37표를 받아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만수르처럼 귀티가 난다는 권오중이 2위를, 구강구조가 발달하고 안경을 쓴 유재석이 3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장동민이 1표 차이로 임원희를 이기며 4위에 올랐다. 진짜 서울 남자인 임원희는 투표 결과에 충격을 받고 좌절해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대중문화부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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