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8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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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사유리, 군살 없는 탄탄한 몸매…훌쩍 큰 젠과 행복한 근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7 19:58

이창규 기자
사유리 SNS
사유리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일본 출신 방송인 사유리가 아들 젠과 함께한 일상을 공유하며 근황을 전했다.

사유리는 7일 오후 "파란 하늘과 큰 나무 그리고 너의 웃는 얼굴"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유리
사유리


공개된 사진 속 사유리는 아들 젠에게 목마를 태워주며 미소짓고 있는 가운데, 젠은 양손으로 엄마의 눈을 가리며 장난을 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마트를 방문해 엄청난 크기의 샌드위치를 들고 포즈를 취하는 사유리와 활짝 웃으며 카메라를 응시하는 젠의 모습이 담겼다.

사유리
사유리


흰색 끈나시에 레깅스 차림으로 군살 없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한 사유리와 훌쩍 큰 모습의 젠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잘 어울려요", "사진 넘 느낌있고요♥", "젠 정말 많이 컸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1979년생으로 만 46세인 사유리는 지난 2020년 결혼하지 않은 상태에서 정자를 기증받아 아들 젠을 얻었다.

사진= 사유리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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