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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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혜진, 군살 1도 없는 발레리나 몸매…토슈즈 손질까지 '아우라 폭발' 

기사입력 2026.05.21 17:53 / 기사수정 2026.05.21 17:53

명희숙 기자
윤혜진
윤혜진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배우 엄태웅의 아내이자 발레리나 윤혜진이 남다른 발레리나 일상을 공개했다.

윤혜진은 20일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혜진은 연습실에서 직접 토슈즈를 손질하며 발레 연습 준비에 한창인 모습이다.

그는 “팝해진 마치고 와서 토슈즈 만들기..”라는 글과 함께 토슈즈를 직접 다듬고 끈을 손보는 과정을 공개했다. 발레리나들이 무대와 연습을 위해 자신에게 맞게 토슈즈를 직접 제작하고 관리하는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끌었다.



이어 윤혜진은 운동복 차림으로 거울 셀카를 남기며 “해야지모 끝내고 이제 리허설 가자”라고 덧붙였다. 군살 하나 없는 마른 몸매와 길쭉한 팔다리, 탄탄한 근육 라인이 감탄을 자아낸다.

특히 발레리나다운 우아한 분위기와 철저한 자기관리까지 더해져 팬들의 감탄이 이어졌다. 누리꾼들은 “역시 프로는 다르다”, “토슈즈 직접 만드는 게 신기하다”, “진짜 뼈마름 몸매”, “관리 끝판왕”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윤혜진은 국립발레단 수석무용수 출신이다. 지난 2013년 배우 엄태웅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다.

사진=윤혜진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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