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19 2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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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세' 안선영 "집·차·여자, 연식 되면 유지 보수 해야…쓸고 닦아도 추해" (이게바로)

기사입력 2026.02.19 11:44 / 기사수정 2026.02.19 11:44

안선영 유튜브
안선영 유튜브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나이가 들수록 관리에 신경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18일 안선영의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에는 '지금까지 했던 시술 추천 vs 비추천 다 알려드려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안선영은 "일단은 집, 차, 여자. 요즘 남자도 마찬가지지만, 연식이 될수록 유지 보수 비용이 많이 들고, 뭔가 보수를 하기 전까지는 아무리 쓸고 닦아도 추하다"라고 말했다.

안선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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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나이보다 관리를 잘한 사람이, 어리기만 하고 관리 안 된 사람보다 훨씬 박수 받는 시대가 열렸다"며 "저는 직업 특성상 제 몸에 투자를 많이 해야 한다. 재투자를 해야 일을 계속 할 수 있을 것 아니냐"고 했다.

이후 안선영은 '내돈내산' 시술 중 최고와 최악의 시술 세가지를 꼽았다.

안선영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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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얘기는 아무한테도 한 적 없다. 우리 엄마도, 남편도 모를 것이다"라며 과거 모발 이식을 받았던 에피소드를 전하기도 했다.

1976년생인 안선영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2016년생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안선영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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