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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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 써니,"죄송하다" 눈물로 사과 화제

기사입력 2011.06.06 17:41 / 기사수정 2011.06.06 17:41

온라인뉴스팀 기자


[엑스포츠뉴스=온라인뉴스팀 박단비 기자] 인기 그룹 소녀시대의 멤버 써니가 공연 중 쓰러진 점에 대해 눈물로 사과해 화제다.
 
일본 스포츠신문인 닛칸스포츠는 6일 "써니가 과로로 공연 도중 무대를 내려와 병원으로 옮겨졌다"고 보도했다.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써니는 앙코르 전에 다시 돌아와 관객들에게 "걱정을 끼쳐 팬 여러분들께 죄송하다"라며 눈물로 사과했다. 
 
소녀시대 소속사는 "써니가 공연 전부터 컨디션이 좋지않다고 밝혀 걱정을 많이 했지만 현장을 찾은 팬들을 생각해 콘서트를 예정대로 진행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써니가 '몸에 이상이 있다'며 무대에서 내려와 스태프와 함께 병원으로 가서 진단을 받았다"고 당시의 상황을 설명했다.
 
소속사측은 "써니는 다행히 큰 이상이 없다고 해서 치료를 받은 뒤 바로 콘서트장으로 돌아왔다"며 "팬들에게 미안한 마음에 서둘러 앙코르 무대에 올라 공연을 마무리 했다"고 전했다.
 
한편, 현재 써니는 몸 컨디션을 위해 안정을 취하고 있다.

[사진 = 써니 ⓒ 엑스포츠뉴스]


온라인뉴스팀 박단비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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