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0.11.15 16:55 / 기사수정 2010.11.15 16:55

[엑스포츠뉴스=이준학 인턴기자] 배우 고주원이 1대100에 출연해 5천만원의 주인공에 도전한다.
고주원은 KBS 2TV '1대100-수능특집'에 출연해 아나운서 강수정에 이어 5천만원의 상금에 도전한다.
고주원은 "수능 상위 1%였던 고주원입니다"는 인상적인 구호로 100인과 기 싸움을 펼쳤다. 또한 "엄친아 이미지가 부담스러워 신문과 책도 많이 읽으려고 노력중" 이라며 "학창시절에 흐린 날 시험성적이 잘나온다"는 특이한 징크스를 공개했다.
하지만, 고주원은 "오늘은 날씨가 화창하다"며 우려를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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