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3-01-2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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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은아·신승호, 킹콩 by 스타쉽 대세 신인들…뮤직비디오 연인 호흡

기사입력 2020.12.09 10:00 / 기사수정 2020.12.09 09:15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신인 배우 강은아와 신승호가 가수 황인욱의 신곡 '한잔이면 지워질까' 뮤직비디오에 출연한다.

9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강은아와 신승호가 출연한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 사진을 여러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은아와 신승호는 이어폰을 나눠 끼고 서로에게 기댄 채 편안한 연인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반면 이어지는 사진에서 그들은 이전 사진과는 달리 서로를 그리워하며 애틋한 눈빛을 보내 눈길을 끈다. 이는 이별한 연인의 아련한 감정을 고스란히 전달해 보는 이들의 가슴을 먹먹하게 만든다.

강은아는 tvN '풍선껌', '위대한 쇼',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보여주고 있는 신인 배우다.  최근에는 KBS 2TV '오! 삼광빌라!' 속 걸그룹 에메랄드의 멤버 왕쌔미로 변신해 활약을 펼쳤다. 

또 신승호는 웹드라마 '에이틴', JTBC '열여덟의 순간', KBS 2TV '계약우정'을 통해 흡인력 높은 연기력을 인정받은 신예다. 뿐만 아니라 최근 영화 '더블패티'와 넷플릭스 새 오리지널 시리즈 'D.P.'에 연이어 캐스팅되며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강은아와 신승호가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출연하는 황인욱의 신곡 '한잔이면 지워질까'는 이별 후에도 사랑했던 연인과의 추억을 잊지 못하는 한 남자의 슬픈 감성을 담은 곡. 

이별한 연인으로 분한 강은아, 신승호의 섬세한 감정이 황인욱의 감성과 만나 어떤 시너지를 자아낼지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강은아와 신승호가 출연하는 황인욱의 신곡 '한잔이면 지워질까'는 오는 15일 공개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킹콩 by 스타쉽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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