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10.11 17:30 / 기사수정 2019.10.11 17:28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배우 구혜선이 법원에 증거로 제출했다는 의문의 사진을 돌연 삭제했다.
구혜선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텔 가운을 입고 있는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얼굴은 잘린 상태로, 사진 속 인물이 누구인지는 확인할 수 없었다.
이와 함께 구혜선은 "'죽어야만 하는가요' 원래 공개하려고 했던 자켓사진입니다. 법원에는 총 4장을 제출하였습니다.(표기된 날짜는 음원발표일 입니다)"라는 글을 남겨 이목을 끌었다.
앞서 구혜선은 안재현의 외도로 파경을 맞게 됐다고 주장했다. 특히 "결혼 후 남편 컴퓨터에서 발견된 여배우와 호텔에서 가운을 입은 채 야식을 먹고 있는 사진을 가지고 있습니다. 법원에 증거로 체출하겠습니다"라고 밝혀 충격을 안겼다.
이에 대해 안재현 측은 '루머'라며 "안재현 씨에 따르면 해당 사진은 결혼 전에 만났던 여자친구와 찍은 것으로 파악된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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