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2.06.07 22:31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오미희가 임수향에게 독설을 날렸다.
7일 밤 방송된 KBS2 월화드라마 '아이두 아이두' 4회에서는 염나리(임수향 분)가 회사를 찾아온 장여사(오미희 분)와 우연히 마주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나리는 회사에서 장여사를 보자 연락도 없이 무슨 일이냐며 "어머니, 진작 말씀하시죠"라고 반갑게 인사했다.
하지만, 장여사는 나리를 향해 마음에 들지 않는 눈빛을 보내며 "너 차기 사장이라고 떠들고 다니니?"라고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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