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9:51
연예

'47세 임신' 한다감, '슈돌' 합류 소감 "간절함으로 임할 것"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1 18:43 / 기사수정 2026.05.21 18:43

윤재연 기자
한다감 계정
한다감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한다감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합류 소감을 밝혔다. 

21일 한다감은 자신의 계정에 장문의 글과 함께 KBS 2TV 예능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합류 관련 소식이 담긴 기사를 캡처한 화면을 공개했다.

최근 임신 소식을 알리며 47세의 나이로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된 한다감은 '슈돌' 합류 소감을 진솔하게 전했다. 

그는 "안녕하세요, 여러분. 좋은 소식으로 인사드린다"라며 "제가 어쩌다 보니 47세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어 예비 엄마 아빠에게 조금은 늦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희망의 아이콘이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동안 성공 비결과 관리 비법을 가지고 이번에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합류하게 되었다"라며 자신의 경험을 예비 부모들과 나누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또 "많은 분께 희망의 끈을 놓지 않게 간절함과 진실함으로 촬영에 임할 생각이다"라며 앞으로의 각오를 드러냈다.

한다감은 끝으로 "예비 엄마 예비 아빠들 힘내시고 방송에서 좋은 소식 공유하겠다"라고 덧붙이며 따뜻한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한다감은 오는 6월 초부터 '슈돌'에 합류해 '예비 엄마 한다감'으로서의 모습을 공개할 예정이다. 

사진 = 한다감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