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박민영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박민영이 칼단발로 변신했다. 근 두 달만에 근황을 전한 그는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박민영은 21일 자신의 SNS에 "피곤한 이지에게 힘을 주는 우리 홍콩콩알팬클럽, love u all"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박민영은 머리를 칼단발로 자르고 도회적인 이미지로 변신했다. 파격적인 변신에 네티즌도 "머리가 많이 변했다"라며 놀라기도 했다.
하지만 박민영은 칼단발도 찰떡같이 소화했으며, 짧은 머리로 인해 그의 뚜렷한 이목구비가 강조됐다.

사진 = 박민영 SNS
그는 촬영장에서 해외 팬들의 커피차 선물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박민영은 SBS 새 드라마 '나인 투 식스'에 출연한다. 올 하반기 방영될 예정이다. 비투비 육성재, 고수가 함께 한다.
사진 = 박민영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