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1 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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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경찰 아빠는 전교 1등, 오빠는 교수"…남다른 가족 스펙 '깜짝' (A급장영란)

기사입력 2026.05.21 13:10

정연주 기자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쳐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쳐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장영란이 화려한 가족 스펙을 공개했다. 경찰로 알려진 그의 아빠는 고등학교 때 전교 1등이었으며, 오빠는 교수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난 20일 장영란의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엄마, 한의사 아빠 둔 장영란 아들딸이 물려받지 못한 충격적 재능?'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장영란은 아이들의 진로 탐색을 위한 지문 검사장에 방문했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쳐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쳐


장영란은 "요즘 목동에서도 그렇고 많은 엄마들 사이에서 이슈가 되는 게 있다. 아이들이 어떤 직업을 가질지 생각을 많이 할텐데 지문을 검사하면 아이의 성향과 잘하는 것들을 캐치하는 검사가 있다고 해서 방문하려고 한다"라며 지문 검사를 하려는 이유를 밝혔다.

지문 검사장에 도착한 후 아이들의 지문 검사가 시작됐고 이후 장영란 부부 역시 지문 검사를 받기도 했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쳐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쳐


전문가는 "성인들도 자아 찾기를 시도한다. 부모들도 자기 특성을 몰라서 힘들어 하기도 한다"라며 이들에게 지문 검사를 추천했다.

본격적으로 결과가 나오기 전, 장영란은 "나도 머리는 나쁘지 않다. 우리 아빠가 가평고에서 전교 1등도 했다"라며 우쭐했다. 

장영란의 오빠가 교수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경찰인 장영란의 아빠 역시 전교 1등을 했다는 놀라운 사실에 스튜디오는 경악했다.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쳐
유튜브 'A급 장영란' 캡쳐


이후 장영란의 검사 결과가 공개됐다. 장영란은 감성형으로 자신의 감정을 속이지 못하며 속마음음을 숨김없이 표현하고 놀라운 집중력을 발휘하며 몰입을 잘한다는 진단을 받았다.

전문가는 "몰입을 잘하면 금방 습득한다. 이런 사람이 공부를 잘한다"라고 덧붙였고 이에 장영란은 뿌듯한 듯 웃음을 지어보였다.  

사진 = 장영란 유튜브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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