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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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출신' 14기 옥순, 韓 떠나 캐나다 行…결혼 후 첫 스위트 밸런타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2.19 23:33 / 기사수정 2026.02.19 23:33

14기 옥순 SNS
14기 옥순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14기 옥순이 결혼 후 남편과 보낸 밸런타인데이를 공개했다.

19일 14기 옥순은 "valentines. 고마워 여보"라는 글과 함께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옥순은 캐나다 밴쿠버 하버 센터에서 도심 전경을 아래에 두고 핑크 컬러 니트를 입고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테이블 위에는 하트 장식이 더해진 디저트가 놓여 있어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14기 옥순 SNS
14기 옥순 SNS


특히 사랑스러운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표정이 어우러지며 한층 밝아진 미모를 드러내 눈길을 끈다.

한편 14기 옥순은 SBS Plus·ENA 예능 '나는 솔로' 40대 특집에 출연해 카타르 항공 승무원 출신으로 2021년 귀국 후 다른 일을 하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방송 이후, '나는 솔로' 촬영 중 왕따를 당했었다고 고백하기도 했다. 지난달 결혼 소식을 전했다. 

사진=14기 옥순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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