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23.02.14 17:04 / 기사수정 2023.02.14 17:04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수원삼성이 중앙수비 보강에 성공했다.
수원은 14일 "중앙 수비 강화를 위해 재일교포 출신 수비수 한호강 영입을 발표했다. 계약기간은 1+1 년이며, 등번호는 5번"이라고 14일 공식 발표했다(엑스포츠뉴스 2월10일 단독 보도).
대신 황명현을 1년간 전남 드래곤즈로 임대키로 했다.
한호강은 일본 J리그3 아키타와 J리그1 요코하마FC를 거쳐 지난해 전남 드래곤즈에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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