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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측 "'2019 MAMA' 호스트 확정…문화 교류 위해" [공식입장]

기사입력 2019.12.02 11:26 / 기사수정 2019.12.02 11:31


[엑스포츠뉴스 전아람 기자] 배우 박보검이 3년 연속 'MAMA(Mnet Asian Music Awards)' 호스트로 참석한다.

박보검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일 엑스포츠뉴스에 "박보검이 '2019 MAMA' 호스트로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정치적인 이슈보다 문화적인 교류를 위해 참석을 결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지난 2017년을 시작으로 2018년에도 'MAMA' 호스트로 무대에 오른 박보검은 올해 역시 참석을 확정하며 3년 연속 호스트로 나서게 됐다.

'MAMA'는 CJ ENM이 주최하는 글로벌 음악 시상식으로 1999년 'Mnet 영상음악대상'으로 시작해 대한민국 음악 산업의 성장과 함께 꾸준히 진화를 거듭해오며 2009년 'MAMA(Mnet Asian Music Awards)'로 새롭게 탈바꿈했다.

'2019 MAMA'는 음악을 통해 경계를 허물고 문화를 확장하며 음악의 새로운 지도를 그려보자는 의미를 담아 'The Next Dimension: Music'이라는 콘셉트로 오는 4일 일본 나고야돔에서 개최된다. Mnet에서 오후 6시부터 생중계되며 '2019 MAMA' 레드카펫은 오후 4시부터 생중계된다.

kindbelle@xportsnews.com /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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