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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모두 성인된 기념, 한강가서 치맥하고파" [화보]

기사입력 2017.01.24 08:03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데뷔 2년차에 접어든 대세 그룹 여자친구가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2월호를 통해 감도 높은 패션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여자친구 여섯 멤버는 이번 화보에서 시크한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전에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에서 준비중인 새 앨범에 대한 내용을 묻는 질문에 멤버들은 “아직 구체적인 이야기는 해드릴 수 없지만, 기대하고 계시는 여자친구만의 매력에 부흥할 수 있는 모습으로 찾아 뵐 예정이다. 믿고 기다려주셨으면 좋겠다”고 답하며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올해로 멤버 전원이 성인이 된 만큼 기념으로 다같이 해보고 싶은 일을 묻자, “날씨 좋은 날 멤버들이랑 한강에 가서 치맥을 해보고 싶다”(엄지), “찜질방에 가보고 싶다. 이제 보호자 없이도 심야에 우리끼리 찜질방에 갈 수 있다(웃음)”(신비), “심야 영화도 보고 운전 면허를 따서 다함께 차 타고 여행을 가보고 싶다”(소원)고 이야기하며 들뜬 마음을 표현했다.

파워풀하고 청순한 매력과 완벽한 노래와 칼군무 실력으로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여자친구의 패션화보와 더 많은 인터뷰는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2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데이즈드 앤 컨퓨즈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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