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1-01-16 12:06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뮤직뱅크' 우디VS세븐틴, 나란히 1위 후보…승자는

기사입력 2019.02.15 17:09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가수 우디와 세븐틴이 1위 자리를 놓고 맞대결에 나선다. 

15일 방송한 KBS 2TV '뮤직뱅크' 1위 후보로는 우디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과 세븐틴의 'Home'이 올랐다. 

엔트레인 출신 우디의 '이 노래가 클럽에서 나온다면'은 다수의 음원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뜨거운 관심을 끈 곡이다. 이미 SBS '인기가요' 등에서 1위 트로피를 거머쥐기도 하는 등 만만찮은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세븐틴의 'Home'은 이번 활동으로 음악방송 9관왕을 차지할 정도로 사랑받았던 터. 이들이 트로피를 더 추가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뮤직뱅크'는 매주 금요일 오후 5시 방송한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KBS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





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