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존박 주량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가수 존박이 자신의 주량을 공개했다.
존박은 9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술과 관련한 이야기를 나눴다.
그는 "주량은 소주 5병이다. 많이 마실 때 그렇다"고 말하며 자신의 주량이 만만치 않음을 밝혔다. 또한 "주사는 취하면 토하는 것이다"며 자신의 주사에 대해서도 말했다.
더불어 존박은 "사실 술을 마시나 안 마시나 똑같다. 얼굴색도 변하지 않는다"며 "취한 것인지 아닌지 모른다"고 했다.
존박은 지난 3일 1집 정규 앨범 'INNER CHILD'를 발표하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존박 ⓒ MBC '보이는 라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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