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5 1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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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츠지 출신' 정호영, 동문회 차기회장 욕심 "현재 부회장" (사당귀)

기사입력 2026.07.05 17:05 / 기사수정 2026.07.05 17:05

원민순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츠지 출신' 정호영이 동문회 차기회장을 욕심냈다.

5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이 츠지 동문회 차기회장 자리를 욕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호영은 츠지 팝업 행사를 앞두고 직원들에게 "내 명예가 걸린 날이다. 실수 없이 잘해야 된다"고 말했다.



그때 츠지 동문들이 하나둘 도착했다.

정호영은 '흑백요리사2'에 출연했던 신현도 셰프에 대해 과거 자신이 운영하는 매장에서 일했었다고 얘기했다.

신현도 셰프에 이어 자가제면을 고수한다는 남창수 셰프도 등장했다.



'디저트의 신' 저스틴 리는 츠지 출신은 아니지만 츠지 명예 졸업생으로 행사에 참여했다.

정호영은 이번 행사를 통해 츠지 동문회 회장 자리에 앉고자 했다.


정호영은 "제가 동문회 부회장을 맡고 있다. 차기 회장 강력한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면서 이번 팝업 행사가 잘되면 차기 회장의 입지를 다질 수 있다고 전했다.

사진=KBS 방송화면

원민순 기자 wond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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