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3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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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주완♥' 민아, 아기 안은 모습 포착…2세 계획 언급 재조명

기사입력 2026.07.02 12:23 / 기사수정 2026.07.02 12:23

이창규 기자
민아 SNS
민아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걸스데이 출신 가수 겸 배우 방민아가 아기를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해 시선을 모은다.

지난 1일 민아는 자신의 SNS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하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민아가 생후 100일 된 아기를 품에 안고 환한 미소를 짓는 모습이 담겼다.

민아
민아


해당 아기는 민아의 조카로, 민아는 "조카님 백일잔치 초대받았어요"라는 글을 덧붙여 백일을 축하했다.

노란 옷을 입은 조카를 품에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조카를 유모차에 태우고 서서 포즈를 취하기도 했다.

눈빛이 닮은 두 사람의 투샷에 골프선수 안신애, 박결의 캐디 출이자 민아의 형부로 알려진 남규하는 "도윤이의 100일 저녁을 멋지게 준비해주시고 축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마워 민아!!"라고 감사의 댓글을 남겼다.

앞서 민아와 남편 온주완은 지난 4월 방송된 MBN·채널S '전현무계획3'에서 결혼 생활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내며 2세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민아는 "저는 아들이었으면 좋겠다"고 언급했고, 온주완은 "저는 딸을 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1993년생으로 만 33세인 민아는 2010년 걸스데이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11월 10살 연상의 배우 온주완과 결혼했다.

사진= 민아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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