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5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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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곱창집 사장' 이하늘, 신고만 1000건…"하루에 두 달 치 월급 벌어" 타격 없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7.05 15:13 / 기사수정 2026.07.05 15:13

장인영 기자
이하늘.
이하늘.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DJ DOC 멤버 이하늘이 악플러들에게 단호히 경고했다.

4일 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에는 '나처럼 늙지 않겠다고?'라는 제목의 숏츠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이하늘은 "여기다가 '난 저렇게 늙지 말아야지'라는 악플 달 시간에 나가서 공부하고 돈 벌어라"라고 운을 뗐다.

그는 "그렇게 하지 않는 이상 이런 데 와서 악플 달면 나처럼 못 늙는다. 너는 절대 성공 못 해. 내가 예언해 줄게. 앞으로 너는 평생 가난에 찌들어서 살 거야"라고 말했다. 

이어 "나는 30년 활동하면서 음악적으로도 성공했고 1등 여러 번 찍어 봤다. 그리고 지금 하는 사업도 성공했다. 맨 처음에 (정)재용이랑 소소하게 시작해서 미안한데 오늘 하루에도 네 두 달치 월급 번다"며 "이 정도면 성공한 거지. 나보다 돈 많고 더 잘 사는 사람도 있지만 난 내 인생에 이 정도면 됐어"라고 전했다.

이하늘.
이하늘.


앞서 이하늘은 서울에 곱창 가게를 오픈했으나 다수의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출동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하늘은 "네가 인생에서 할 수 있는 게 '신고나 넣어야겠다' 이런 거 아니냐. 얼마나 짜치냐. 솔직히 우리 가게에 신고가 1000건 넘게 들어왔다. 그런데 아무런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 극우들끼리 섀도우 복싱한 거다. 쟤들이 나한테 1000번 휘둘렀는데 한 대도 안 맞았다"고 이야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이하늘의 별의별 말'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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