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아스달 연대기' 개발진이 다음 주 월요일 신규 서버 '뉴 월드’와 작품 게임성의 변화를 주제로 팬들과 소통한다.
3일 넷마블은 MMORPG '아스달 연대기' 신규 서버 '뉴 월드' 사전 등록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는 14일 오픈 예정인 '뉴 월드'는 모든 성장 요소를 게임 플레이와 파밍으로 획득할 수 있는 서버다.
이 서버에는 유료 소환 뽑기 4종이 없다. 전설 등급까지 획득할 수 있는 '정령·탑승물 소환권'은 필드 탐험을 통해 얻을 수 있다.
무기 외형·꿈돌 소환권은 게임 콘텐츠를 플레이하면 100% 획득할 수 있다. 태고 장신구 역시 게임 플레이를 통해 지속해서 획득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상품 또한 별도의 유료 패키지 없이 패스 위주로 운영된다.
넷마블은 사전 등록 참여자에게 '빛나는 각성 정령 11회 소환권 2개', '빛나는 각성 탑승물 11회 소환권 2개', '빛나는 무기 외형 11회 소환권 2개', '빛나는 꿈돌 11회 소환권 2개', '태고 장신구 4종 선택 상자 1개'로 구성된 올 파밍 세트를 선물한다.
이와 함께 전설 탑승물을 최소 1개에서 최대 4개까지 얻을 수 있는 전설 확정 이벤트와 성장 지원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와 관련해 넷마블은 다음주 월요일인 7월 6일 특별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방송에서는 개발진이 직접 '아스달 연대기'의 변화된 게임성과 '뉴 월드' 서버에 관해 상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신규 서버를 통해 과감한 시도를 선보일 예정인 '아스달 연대기'. 개발자 라이브와 실제 업데이트를 통해 팬들로부터 어떤 반응을 끌어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넷마블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