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김동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신화 겸 배우 김동완이 소속사 없이 활동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4일 김동완은 스레드를 통해 "최종적으로 소속사 없이 가기로 했다"라고 홀로서기 소식을 알렸다.
그는 "여러 가지를 고민해 본 끝에, 지금처럼 소속사 없이 활동하는 것이 저에게 가장 잘 맞는 방향이라는 결론을 내렸다"고 독자 활동을 결심한 배경을 전했다.
앞서 김동완은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해 왔으나, 성매매 합법화 지지 발언과 여성 BJ 폭행 논란이 있었던 MC 딩동을 공개 응원하는 등 여러 차례 소신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섰다.
이후 그는 지난 5월 SNS 활동을 소속사에서 관리하게 됐다고 밝히며 사실상 SNS 활동 중단을 알렸다. 그러나 최근 다시 SNS 활동을 재개했고, 결국 소속사 없이 독자 활동을 하겠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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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