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즈드 코리아, 장동건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장동건이 공식 행사에 참석한 가운데, 이전과는 다소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2일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 공식 계정에는 한 주류 브랜드 론칭 행사 현장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행사에는 장동건·고소영 부부를 비롯해 이민호, 이정재, 강동원, 정일우, 홍진경 등 국내 톱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 가운데 가장 눈길을 끈 것은 장동건의 모습이었다. 네이비 슈트 차림의 장동건은 편안한 미소를 지으며 마이크를 든 채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다소 붉어진 얼굴과 이전보다 통통해진 볼살로 한층 달라진 인상을 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데이즈드 코리아, 이민호 고소영
함께 참석한 고소영 역시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그는 남편 장동건이 아닌 이민호의 옆자리에 서서 인사를 건넸으며, 블랙 드레스를 매치해 단정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행사 직후 온라인에는 장동건을 직접 본 참석자들의 인증 사진과 후기가 이어졌다. 일부 참석자들은 "나이는 느껴지지만 아우라는 여전했다", "변했는데도 역시 장동건", "실물이 훨씬 잘생겼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영상을 접한 일부 누리꾼들은 "누군지 못 알아보겠다", "얼굴이 완전히 바뀌었네", "전혀 다른 사람인데" 등의 반응을 보이며 이전과 사뭇 달라진 비주얼에 놀라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장동건과 고소영은 2010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장동건은 지난 2024년 영화 '보통의 가족' 개봉 이후 공백기를 보내고 있다.
사진=데이즈드 코리아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