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아영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돌싱글즈' 출신 이아영이 재혼 준비 중 뜻밖의 난항을 겪었다.
4일 이아영은 개인 계정에 "행복한 청모(청첩장 모임)하며 고소하기"라고 적었다
이어 "당첨자 중 한 분이 규덕이, 제 지인에게까지도 계속 공격적인 이상 행동을 보여서 청첩장 전달이 더 늦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정보통신망법위반(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한다는 내용의 고소장 파일이 담겨 있다.
한편 이아영은 MBN '돌싱글즈' 시즌1, 심규덕은 시즌5에 출연했으며 지난해 1월 지인의 소개로 만나 공개연애를 이어왔다.
최근 웨딩화보를 공개하는 등 재혼 준비 중인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이아영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