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1기 순자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나는 솔로' 31기 순자가 근황을 전했다.
5일 순자는 개인 계정에 "촬영 내내 치마가 돌아가 있었다는 사실을 집에 가는 길에 깨달았고... 괜찮아 말 안 하면 아무도 몰라...(말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순자는 화이트 터틀넥 니트와 카디건, 롱스커트를 매치한 올 화이트 스타일링으로 단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작은 화이트 숄더백까지 더해 깔끔하면서도 세련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내추럴한 메이크업과 긴 생머리가 어우러져 청초한 비주얼을 배가했다.
한편 순자는 SBS Plus·ENA '나는 솔로' 30기에 함께 출연했던 경수와 최종 커플에 이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현재 출판사 북디자이너로 재직 중이다.
사진=31기 순자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