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4 1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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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기 현숙, '나솔' 출연 못 할 뻔…"촬영 날 애 없어져, 다 때려치고 싶었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4 17:09 / 기사수정 2026.05.24 17:09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 SNS
'나는 솔로' 28기 현숙 SNS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나는 솔로' 28기 현숙이 방송 1주년을 기념해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혔다.

지난 23일 28기 현숙은 "'나솔' 1주년이 됐다"라며 "아침에 샵 예약했다가 취소해 버려서 중요한 등장신에 몰골이 처참"이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그러면서 "이유는 원래 아기 등원 다 끝내고 내 볼일 보는데 이날은 일찍부터 움직였어야 해서 애들 먹일 거 입힐 거 준비를 애들 보내기 전에 하고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저 잠시 캐리어 싣는 사이 애가 없어진 거다. 28기 현숙 출연 못할 뻔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는 "온 아파트 단지 다 뒤지면서 머리 드라이고 의상이고 뭐고 땀 빼고 눈물 빼고. 연프고 뭐고 다 때려치고 싶었던 너무 속상했던 비하인드"라며 "화장은 운전하고 강원도 가면서 셀프로 했다"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진이 빠져서 족자에 적힌 이름이 현숙인 것도 시큰둥했는데 5일째 춤을 추고 있던 김현숙"이라며 "미나리먹고 미쳤니? 예능인데 뭐. 여러분들이 재밌었음 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28기 현숙은 지난 3월 28기 영식과 열애 중임을 뒤늦게 밝혔다. '나는 솔로' 28기는 영식은 고등학생 딸을, 현숙은 세 자녀를 두고 있다. 

사진=28기 현숙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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