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2 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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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박소윤과 "키스해야 하는 사이" 관계 정의…1박2일 데이트는 기본 (신랑수업2)[종합]

기사입력 2026.05.21 23:47 / 기사수정 2026.05.21 23:47

윤재연 기자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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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재2연 기자) 김성수와 박소윤이 로맨틱한 펜션 데이트에 나섰다. 

21일 방송된 채널A '신랑수업2'에서는 김성수와 박소윤의 1박2일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두 사람은 드라이브를 하며 자연스럽게 과자를 나눠 먹는 등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송해나는 "이제는 그냥 거의 부부 같다"라며 감탄했다.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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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던 김성수는 "오늘은 정말 뭔가 해야 하지 않냐"라고 운을 뗐다. 이에 박소윤이 "뭘 하냐"라고 의문을 표하자, 김성수는 "무늬만 1박2일이 (아니어야 한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박소윤은 부끄러운 듯 웃음을 터뜨렸다.

이를 들은 송해나는 "이젠 뭐 (1박2일이) 기본이구나"라며 놀라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김성수는 패널들과 함께 영상을 시청하며 박소윤과의 관계를 "키스를 해야 하는 사이다"라고 정의했다. 이에 탁재훈은 "남자들은 다 저 생각뿐이다"라고 짓궂게 농담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후 펜션에 도착한 둘은 침대가 2개인 침실을 보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그러나 침실 테라스의 월풀 욕조를 보고 다시 들뜬 모습을 보였다. 


신랑수업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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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는 인터뷰에서 "침실이 에로틱하게 느껴졌다"라고 털어놔 설렘을 유발했다. 박소윤은 "아 덥다"라고 부끄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펜션에는 야외 풀장도 있었다. 둘만의 프라이빗 풀장에 박소윤은 "수영복을 갖고 오라고 했어야지"라며 수영복이 없어 물에 들어가지 못하는 상황에 아쉬움을 표현했다. 

이에 김성수는 "나는 수영복이 있다. 스킨 수영복이 있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이런 데선 원래 아무것도 안 입고하는 거다"라고 짓궂은 농담을 이어가 박소윤의 폭소를 유발했다.

이날 박소윤은 김성수의 손등에 직접 선크림까지 발라주며 애정을 드러냈다. 김성수는 이에 지지 않고 박소윤의 손등에 하트 모양으로 선크림을 발라 보는 이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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