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2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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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기 영식, 25기 영자 앞 '썸녀' 발언…"방탈출 카페 공짜로 해달라" 전화 (나솔사계)

기사입력 2026.05.21 23:01

조혜진 기자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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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나솔사계' 20기 영식이 25기 영자를 '썸녀'라고 칭했다.

21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민박-한 번 더 특집'의 솔로남녀가 최종 선택을 하루 앞두고 마지막 밤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20기 영식과 25기 영자는 심야 데이트를 하면서 진솔하게 최종 선택에 대해 이야기했다. 20기 영식은 최종 선택을 할 것이라고 알리며 "머리 쓰는 게 연애는 아니지 않나"라고 직진했다.

이에 25기 영자는 "영식이 귀여워졌다"면서도, 최종 선택에 대해서는 "조금 더 신중하고 싶다. 그분이 좋은 분이라 더 신중하고 싶다"고 말했다. 

데이트를 끝내고 나서며 문이 잘 열리지 않자, 25기 영자는 방 탈출을 언급했다. 이에 20기 영식은 "20기 광수 형님이 방탈출 카페 2호점을 오픈하고 있다"고 말했다. 



"거기 가보자"는 25기 영자의 말에 20기 영식은 같은 기수 출연자였던 20기 광수에게 전화까지 걸었다. 그는 아내에게 혼나는 것 아니냐 걱정하자, "아내가 또 내가 아는 사람"이라며 마찬가지로 같은 기수 출연자인 영자와 결혼한 광수에게 전화를 걸었다.

영식은 전화를 걸어 "형, 방 탈출 카페 나 한 10명이 가고 싶다"며 "공짜로 해 달라. 나 여자랑 가려고 한다"고 앙탈을 부렸다.


이에 20기 광수는 "방 2개로 나눠야 할 것 같은데"라며 영식의 부탁을 들어줄 것을 약속했다. 또 20기 영식은 "지금 뭐하냐"는 물음에 "오랜만에 썸녀랑 썸타고 있다"고 25기 영자를 '썸녀'라고 칭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20기 영자와 광수는 지난 2024년 방송된 '나는 솔로' 20기 방송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해 지난해 결혼했다. 


사진=SBS Plus 방송화면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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