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2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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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라라♥손민수 딸, 생후 5개월 만에 쌍커풀 사라졌다..."살 쪄서 없어져" (엔조이커플)

기사입력 2026.04.06 19:20

김지영 기자
유튜브 '엔조이커플'
유튜브 '엔조이커플'


(엑스포츠뉴스 김지영 기자) 코미디언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딸 단이의 쌍꺼풀이 사라진 근황이 공개됐다.

5일 유튜브 채널 '엔조이커플'에는 '쏠수이써!!!!! 꿀벌가족의 인생 첫 벚꽃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해당 영상에는 임라라·손민수 부부가 회사 직원들과 회식을 즐기기 위해 외할머니, 외삼촌, 외숙모에게 쌍둥이 육아를 맡긴 모습이 담겼다.

강단 남매의 외숙모는 과거 임라라의 임신 당시 "우리가 아기 낳으면 옆에 사니까 돌봐줄 수 있다"고 말했던 바 있다. 

이날 가족들은 쌍둥이 남매를 보며 "볼이 정말 통통하다"며 쌍둥이의 외모에 감탄했다.

 유튜브 '엔조이커플'
유튜브 '엔조이커플'


특히 쌍둥이 남매의 외삼촌은 단이의 눈을 보며 "쌍꺼풀이 없어졌네"라고 말했고, 외할머니는 "있었는데 살이 찌니까 없어졌다"고 웃으며 답했다.

임라라와 손민수 모두 쌍꺼풀이 있는 가운데, 두 아이 역시 태어날 당시 쌍꺼풀이 있었지만 첫째 강이는 속쌍꺼풀을 유지하고 있는 반면 단이는 쌍꺼풀이 사라진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후 강이는 외삼촌 품에서 편안하게 잠든 모습으로 시선을 모았고, 트림까지 스스로 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가족들의 도움으로 육아에서 잠시 벗어난 임라라와 손민수는 직원들과 노래방을 찾았다. 특히 엑소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임라라는 '으르렁'에 맞춰 춤을 선보였고, 직원과 듀엣 무대를 펼치며 오랜만의 여유를 즐겼다.


한편 손민수와 임라라는 9년 열애 끝에 2023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을 통해 쌍둥이를 임신해 지난해 10월 출산했다. 두 사람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육아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사진 = 유튜브 '엔조이커플'

김지영 기자 wldudrla0628@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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