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6 12:53
연예

"낸시랭, 살아있어요"…전신마취 수술 후 회복 중 '밝은 근황'

기사입력 2026.04.06 08:26

낸시랭 근황, 김형준 SNS/낸시랭 SNS
낸시랭 근황, 김형준 SNS/낸시랭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전신마취 후 수술을 받은 낸시랭의 밝은 근황이 공개됐다. 

가수 장미화의 아들이자 사진작가인 김형준은 최근 자신의 개인 채널에 "낸시 누나 살아있어요. 수술 너무 잘 돼서 회복만 잘하면 된대요. 응원 부탁드려요"라는 글을 남겼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급성 맹장 수술을 받은 뒤 병실에서 회복 중인 낸시랭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환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 화려한 디자인의 머리핀이 특히 시선을 끈다. 

앞서 낸시랭은 자신의 개인 채널을 통해 "맹장 수술 입원. 전신 마취. 혈관이 안 잡혀서 1시간 동안 다섯 명 이상의 여러 간호사분들과 부장님 그리고 의사들이 와서 너무 고생을 많이 했다. 저도 한 시간 넘게 혈관이 안 잡혀서 수술을 못 들어가 매우 고통스러웠다"며 안타까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전신마취 끝에 무사히 수술을 마친 낸시랭은 지인의 병문안 속 회복 단계를 밟고 있다고. 낸시랭의 밝은 미소가 팬들을 안심케했다. 

한편 낸시랭은 지나 2월까지 개인전 '버블코코(Bubble Coco), 펫리퍼블릭에 상륙하다'를 진행한 바 있다. 

사진 = 김형준, 낸시랭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