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20 20:40
연예

비, ♥김태희·두 딸 거절에 서러움 토로 "나 혼자 다 먹어야 해" (시즌비시즌)

기사입력 2026.02.20 09:12 / 기사수정 2026.02.20 09:12

'시즌비시즌' 가수 겸 배우 비
'시즌비시즌' 가수 겸 배우 비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가수 겸 배우 비(본명 정지훈)가 현실 아빠 일상을 전했다.

19일 유튜브 채널 '시즌비시즌'에는 '대만 위스키 싹 털어온 정지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비는 호텔 식당에서 데판야끼를 먹었다.



요리 과정을 지켜보던 비는 "데판야끼 철판 청소할 때 되게 좋다"며 "집에 되게 작게 데판야끼 할 수 있는 걸 사다놨다. 한 번도 해본 적이 없다. 사는 게 바쁘다"고 토로해 눈길을 끌었다.

비는 제작진에게 "결혼하지 않았냐"며 "내가 딱 먹었을 때 맛있으면 '한 번만' 하면서 강요하지 않나. 상대방(아내)은 먹기 싫어한다"며 유부남 공감 일상을 전했다.



이어 그는 "그러니까 딸들 불러서 먹어보라고 하는데, 그럼 또 안 먹는다. 나 혼자 다 먹어야 한다"며 서러움을 토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비는 배우 김태희와 지난 2017년 결혼해 그해 첫 딸을 얻은 뒤 2019년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 시즌비시즌 Season B Season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