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7-06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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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정확히 700억! 초대형 이적 터졌다…AT 마드리드 'HERE WE GO' 드디어 떴다→"구두 합의 끝" 오피셜 시간 문제

기사입력 2026.07.06 22:22 / 기사수정 2026.07.06 22:30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의 이적료를 두고 합의점을 찾았다. 선수 측은 이전부터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했기 때문에 두 구단 합의가 중요했는데, PSG와 아틀레티코 모두 보너스를 포함해 4000만 유로(한화 700억원)의 이적료 발생시키는 조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며 선수의 이적이 성사됐을 때 적는 'HERE WE GO'를 썼다. 로마노는 '4000만 유로의 가치가 있는 딜이며 개인 합의는 몇 개월 전 이미 이뤄졌다'고 했다. 로마노 SNS 합성사진으로 이강인의 실제 이적과는 관련 없음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의 이적료를 두고 합의점을 찾았다. 선수 측은 이전부터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했기 때문에 두 구단 합의가 중요했는데, PSG와 아틀레티코 모두 보너스를 포함해 4000만 유로(한화 700억원)의 이적료 발생시키는 조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며 선수의 이적이 성사됐을 때 적는 'HERE WE GO'를 썼다. 로마노는 '4000만 유로의 가치가 있는 딜이며 개인 합의는 몇 개월 전 이미 이뤄졌다'고 했다. 로마노 SNS 합성사진으로 이강인의 실제 이적과는 관련 없음


(엑스포츠뉴스 김환 기자)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이 초읽기에 돌입했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아틀레티코가 그의 이적료를 두고 합의점을 찾았다. 선수 측은 이전부터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했기 때문에 두 구단 합의가 중요했는데, PSG와 아틀레티코 모두 보너스를 포함해 4000만 유로(한화 700억원)의 이적료 발생시키는 조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한국시간)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며 선수의 이적이 성사됐을 때 적는 'HERE WE GO'를 썼다.

로마노는 "4000만 유로의 가치가 있는 딜이며 개인 합의는 몇 개월 전 이미 이뤄졌다.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을 원했다"며 "아직 공식적인 절차가 남았지만, 구두 합의는 마친 상태"라고 설명했다.

앞서 아틀레티코 구단 관련 소식에서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스페인의 언론인 루벤 우리아는 SNS에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새로운 선수"라며 "이강인이 2031년 6월30일까지 유효한 5년 계약에 서명했다"고 밝혔다.

우리아는 "PSG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3500만 유로(약 612억원)에 500만 유로(약 87억원)의 보너스로 이적을 마무리하기로 합의했다. 협상은 마무리됐다"며 "이강인은 2026-2027시즌 두 번째 계약"이라고 했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의 이적료를 두고 합의점을 찾았다. 선수 측은 이전부터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했기 때문에 두 구단 합의가 중요했는데, PSG와 아틀레티코 모두 보너스를 포함해 4000만 유로(한화 700억원)의 이적료 발생시키는 조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며 선수의 이적이 성사됐을 때 적는 'HERE WE GO'를 썼다. 로마노는 '4000만 유로의 가치가 있는 딜이며 개인 합의는 몇 개월 전 이미 이뤄졌다'고 했다. 연합뉴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의 이적료를 두고 합의점을 찾았다. 선수 측은 이전부터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했기 때문에 두 구단 합의가 중요했는데, PSG와 아틀레티코 모두 보너스를 포함해 4000만 유로(한화 700억원)의 이적료 발생시키는 조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며 선수의 이적이 성사됐을 때 적는 'HERE WE GO'를 썼다. 로마노는 '4000만 유로의 가치가 있는 딜이며 개인 합의는 몇 개월 전 이미 이뤄졌다'고 했다. 연합뉴스


이강인이 PSG로 이적하기 전 RCD 마요르카에서 활약할 때부터 이강인에게 관심을 보였던 아틀레티코는 지난 시즌 앙투안 그리즈만과의 결별이 확정된 직후 이강인을 그리즈만의 공백을 메울 장기적인 대체자로 점찍었다. 그리즈만은 지난 시즌을 끝으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의 올랜도 시티로 이적했다. 

단순히 이강인이 그리즈만과 마찬가지로 왼발잡이 플레이 메이커이기 때문만이 아니라 다양한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고, 전술적 이해 능력은 물론 활동량까지 높기 때문에 이강인이 그리즈만을 대체할 수 있을 거라고 판단했다는 분석이다.

2선 전 포지션은 물론 최전방 공격수로 출전해 펄스 나인(가짜 9번) 역할을 수행하거나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출전할 수 있는 이강인은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 아래에서 아틀레티코의 핵심 자원으로 거듭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전성기에 접어든 나이에 출전 기회를 많이 받지 못했던 이강인에게도 호재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의 이적료를 두고 합의점을 찾았다. 선수 측은 이전부터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했기 때문에 두 구단 합의가 중요했는데, PSG와 아틀레티코 모두 보너스를 포함해 4000만 유로(한화 700억원)의 이적료 발생시키는 조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며 선수의 이적이 성사됐을 때 적는 'HERE WE GO'를 썼다. 로마노는 '4000만 유로의 가치가 있는 딜이며 개인 합의는 몇 개월 전 이미 이뤄졌다'고 했다. 연합뉴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의 이적료를 두고 합의점을 찾았다. 선수 측은 이전부터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했기 때문에 두 구단 합의가 중요했는데, PSG와 아틀레티코 모두 보너스를 포함해 4000만 유로(한화 700억원)의 이적료 발생시키는 조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며 선수의 이적이 성사됐을 때 적는 'HERE WE GO'를 썼다. 로마노는 '4000만 유로의 가치가 있는 딜이며 개인 합의는 몇 개월 전 이미 이뤄졌다'고 했다. 연합뉴스


지난 2023년 마요르카를 떠나 PSG로 이적한 이강인은 PSG 통산 124경기(16골 16도움)에 출전했지만 정작 출전 시간은 그렇게 길지 않았다.

우스망 뎀벨레, 데지레 두에, 브래들리 바르콜라,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 파비안 루이스, 비티냐, 주앙 네베스 등이 포진한 PSG의 공격진과 중원에서 이강인이 살아남기는 어려웠다. 이강인은 리그 경기에 종종 선발 출전했으나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토너먼트를 포함해 중요한 경기에서는 기회가 주어지지 않았다.

루이스 엔리케 감독은 다방면으로 기용될 수 있는 이강인의 다재다능함을 칭찬하면서 이강인이 구단의 프로젝트를 성공시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선수라고 했지만, 이는 오히려 이강인에게는 족쇄가 됐다. 이강인은 엔리케 감독이 자신을 중요하게 생각한다는 이유로 다수의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구단들을 포함해 해외 구단들의 관심에 응하지 못했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의 이적료를 두고 합의점을 찾았다. 선수 측은 이전부터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했기 때문에 두 구단 합의가 중요했는데, PSG와 아틀레티코 모두 보너스를 포함해 4000만 유로(한화 700억원)의 이적료 발생시키는 조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며 선수의 이적이 성사됐을 때 적는 'HERE WE GO'를 썼다. 로마노는 '4000만 유로의 가치가 있는 딜이며 개인 합의는 몇 개월 전 이미 이뤄졌다'고 했다. 연합뉴스
이강인의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과 스페인 명문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그의 이적료를 두고 합의점을 찾았다. 선수 측은 이전부터 아틀레티코 이적을 원했기 때문에 두 구단 합의가 중요했는데, PSG와 아틀레티코 모두 보너스를 포함해 4000만 유로(한화 700억원)의 이적료 발생시키는 조건에 동의한 것으로 전해졌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치오 로마노는 6일 개인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이강인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로 향한다'며 선수의 이적이 성사됐을 때 적는 'HERE WE GO'를 썼다. 로마노는 '4000만 유로의 가치가 있는 딜이며 개인 합의는 몇 개월 전 이미 이뤄졌다'고 했다. 연합뉴스


출전 시간을 원했던 이강인 측은 꾸준히 구단에 이적 허가를 요구했고, 이전부터 이강인에게 관심을 드러냈던 아틀레티코가 또다시 이강인에게 접근한 가운데 PSG가 이번 여름 이적시장을 앞두고 이강인의 요구를 받아들이면서 그의 아틀레티코 이적이 급물살을 탔다.

무려 3년 전부터 이강인을 원했던 아틀레티코는 마침내 이강인 영입의 꿈을 이룰 전망이다. 스페인 내에서도 높은 공신력을 자랑하는 언론인으로부터 보도가 나온 만큼 이변이 없는 이상 이강인은 아틀레티코 이적을 통해 3년 만에 스페인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높다. 이강인이 아틀레티코로 향할 경우 발렌시아에서 프로에 데뷔한 그의 커리어 세 번째 이적이 된다.


사진=SNS / 연합뉴스

김환 기자 hwankim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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