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2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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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선♥류수영 딸, '요리 DNA' 물려받았네…"일 간 사이에 새우만두 만듦"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02 11:21 / 기사수정 2026.01.02 11:21

류수영-박하선 / 박하선 SNS.
류수영-박하선 / 박하선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박하선이 특별한 새해 일상을 공유했다. 

1일 박하선은 개인 계정에 "나 일 간 사이에 꼬마가 새해 만두를 만듦. 새우도 들어가서 기절"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하선, 류수영 부부의 초등학생 딸이 직접 반죽해 만든 만두가 담겼다. 찐 만두와 구운 만두 모두 정성스러우며, 새우까지 더해져 감탄을 자아낸다.

앞서 류수영은 KBS 2TV '편스토랑'에서 뛰어난 요리실력을 뽐냈고, 지난해 하반기 발간한 요리책은 베스트셀러에 오르기도 했다. 그런 만큼 딸의 남다른 요리 DNA에도 시선이 집중된다.

한편, 박하선과 류수영은 지난 2017년 1월 결혼 후 같은 해 8월 딸을 품에 안았다.

사진=박하선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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