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14 22:47 / 기사수정 2018.05.14 22:47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샘킴과 오세득이 쇼트트랙선수 김아랑의 입맛을 사로 잡았다.
14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지난회 곽윤기 냉장고에 이어 김아랑 냉장고 재료로 요리대결을 펼쳤다.
그러나 김아랑이 취사가 불가능한 숙소 생활을 하는 탓에 초소형 미니 냉장고가 등장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 안에는 닭가슴살, 샐러드 채소, 치즈 등이 있었다. 김아랑은 "요리재료가 너무 없어서 셰프님들이 힘드실 거 같아 돼지 목살을 사서 넣어놨다"라고 고백했다. MC들도 이 점에 대해서는 인정했다.
김아랑이 요청한 요리는 '우리 집밥 아랑 몰랑'과 '고칼로리 요리 선수권 대회'였다. 김아랑은 "전주가 고향인데 선수 생활 때문에 집에 잘 못간다. 엄마의 집밥이 그립다"라며 "이제 시즌도 끝났으니 고칼로리 음식을 먹고 싶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김아랑이 제일 좋아하는 엄마의 요리는 두부가 많이 들어간 된장찌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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