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08 16:10 / 기사수정 2018.02.08 16:27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진주형과 치푸가 지난 달 불거졌던 열애설을 해명했다.
8일 서울 송파구 롯데시네마월드타워에서 영화 '라라'(감독 한상희) 언론시사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상희 감독과 정채연, 산이, 치푸, 최종남, 진주형, 강태윤이 참석했다.
앞서 지난 1월에는 진주형과 치푸의 열애설이 제기된 바 있다. 베트남 언론은 진주형과 치푸가 커플티를 입고 식당에서 함께 다정하게 식사를 하는 모습이 많은 팬들에게 목격됐다고 전한 바 있다.
이날 진주형은 "치푸 씨와는 친구 사이다. 촬영 때 만나고, 뮤직비디오 촬영과 쇼케이스 때도 만나면서 친해지는 계기가 됐었다. 대중이 관심을 많이 가져주실 줄 몰랐다. 그래서 당황스럽기도 했는데, 저희는 정말 친한 친구 사이다"라고 설명했다.
치푸도 "(진주형과는) 친한 사이다. (저희들의 이야기보다는) 영화 '라라'에 대한 관심을 더 많이 받았으면 좋겠다"고 말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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