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8.04 10:00 / 기사수정 2017.08.04 09:28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반년만에 돌아온 '삼시세끼'가 이번에는 정선, 고창, 어촌편도 아닌 바다목장편으로 새 시작을 알렸다.
4일 첫방송될 tvN '삼시세끼 바다목장편'은 여름 득량도를 배경으로 목장을 운영하며 세끼를 해결하는 모습을 훈훈하게 그리는 야외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지난해 10월 방송된 '삼시세끼 어촌편3'의 배경인 득량도에서 한번 더 촬영을 진행했다. 그러나 이번에는 계절도 콘셉트도 운영방식에도 변화가 생겼다.
다시금 득량도인 이유에 대해 이진주 PD는 "어디서 촬영할지 사전답사를 굉장히 많이 했다. 그런데 득량도만한 곳이 없더라. 대신 새로움을 위해 바다목장으로 꾸며봤다"라고 설명했다.
나영석 PD 역시 "지난번 촬영이 끝난 후에 득량도가 너무 아름다워서 여름에 다시오자고 다짐했다. 그런데 일찌감치 멤버들이 낚시에는 소질이 없다는 걸 깨달아서 바다목장을 하게 된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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