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1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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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FM' 김영철 "트렌드 뒤쳐지면 불안해, 계속 소통할 것"

기사입력 2017.02.09 08:01 / 기사수정 2017.02.09 08:01

김선우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개그맨 김영철이 트렌드에 뒤쳐지지 않기 위한 노력을 공개했다.

9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김영철은 라디오 생방송 이외에도 개인 SNS 생방송을 동시에 진행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김영철은 라디오 광고나 노래가 나올 땐 SNS를 통해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고, 질문에도 답변을 했다. 이 모습은 보이는 라디오로도 전해졌다.

이날 김영철은 "어제 보니까 이국주도 라디오에서 이렇게 하더라"며 "내가 남들 하는 건 또 다 해야 직성이 풀린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트렌드에 뒤쳐지면 불안하다. 계속 소통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후에도 김영철은 라디오 외에도 개인 방송을 통해 자신의 하루 일과, 해외팬들과 영어로 대화 등을 이어가며 유쾌함을 보였다.

sunwoo617@xportsnews.com / 사진 = SBS



김선우 기자 sunwoo6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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