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02 08:48 / 기사수정 2016.12.02 08:49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무엇을 기대하든 그 이상의 드라마가 온다.
2일 JTBC 새 드라마 '맨투맨(Man To Man)'의 제작사를 통해 헝가리에서의 촬영 모습이 담긴 스틸컷이 처음으로 공개됐다.
공개된 스틸컷에서는 헝가리의 어느 대학교로 추정되는 공간에서 포착된 박해진과 함께 스태프들과 외국 배우들이 한 데 섞여 한껏 분주한 모습으로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극 중 천의 얼굴을 지닌 미스터리한 국정원 고스트 요원 김설우로 등장하는 박해진은 한 곳에서는 한 외국 여성의 옆에서 묘한 시선으로, 다른 곳에서는 어느새 하얀 가운을 입고 뭔가를 설명하듯 서 있어 어떤 임무를 띤 것인지 벌써부터 호기심을 자아낸다.
지난 11월 중반부터 헝가리 현지 로케이션 촬영에 들어간 '맨투맨'은 헝가리 내 폐공장, 기차역, 성당, 대학교, 다리, 호텔, 광장 등 시내 도처 곳곳을 돌며 촬영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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