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1.11 16:35 / 기사수정 2016.11.11 16:36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조정석과 도경수가 빼빼로데이를 맞아 성신여대를 방문, 팬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물했다.
11일 방송된 영화 '형' 조정석X도경수 캠퍼스 어택 2차 스팟라이브에서는 조정석과 도경수가 서울 성신여대를 찾았다.
이날 팬들과 만나기에 앞서, 두 사람은 MC 김태진과 함께 이야기를 나눴다. 조정석과 도경수는 토크에서 솔직한 입담으로 시선을 모았다.
조정석은 동생 도경수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으며 "이런 동생 있어서 부럽죠?"라고 말했다. 도경수 또한 "내 연기의 이상형은 조정석"이라며 훈훈함을 더했다.
이어서 두 사람은 지금껏 해온 캐릭터 중 이상형으로 꼽힐 것 같은 캐릭터를 이야기했다. 조정석은 "아무래도 어제 끝난 '질투의 화신'이 아닐까 싶다"라며 "실제로도 이화신처럼 츤데레 성격이다. 그러나 이화신을 꼽으면 단단히 각오를 해야할 것"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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