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10.16 21:30 / 기사수정 2015.10.16 21:30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검은 사제들'의 박소담이 극 중 역할을 위해 삭발을 했던 사연을 전했다.
16일 오후 9시 네이버에서 생중계된 무비토크 라이브에는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의 장재현 감독과 배우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이 출연했다.
'검은 사제들'에서 박소담은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는 소녀 영신으로 등장한다.
이날 박소담은 "원래 긴 생머리였는데 단발로 한 달 정도 촬영을 하고, 광주 현장에서 삭발한 후에 두 달 동안 또 촬영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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