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5.12 16:02 / 기사수정 2015.05.12 16:02

[엑스포츠뉴스=김유진 기자] '오렌지 마말레이드' 여진구가 대입 준비에 대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12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글래드호텔에서는 KBS 2TV 새 금요드라마 '오렌지 마말레이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는 이형민 감독, 여진구, 설현, 이종현, 길은혜, 송종호가 참석했다.
1997년 생으로 올해 19살인 여진구는 '대학입시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냐'는 질문에 "대학은 가고 싶다. 개인적인 욕심으로는 진학하고 싶은데, 현실적으로 다가오고 있는 것 같다"고 조심스레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이어 그는 "원래 대학은 '그냥 뭔가 조금 노력하면 갈 수 있지 않을까?' 이런 말도 안되는 망상을 하고 있었다. 그런데 지금은 그게 완전히 깨지고, 현실적인 생각이 들어서 지금은 '대학에 꼭 가야 되는데' 이렇게 마음가짐이 바뀐 것 같다. 대학에 갈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고 수줍게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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