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5.01.15 12:01 / 기사수정 2015.01.15 12:02

[엑스포츠뉴스=박소현 기자] 배우 이현우가 자신을 '로봇연기'의 원조라고 밝혔다.
이현우는 15일 방송된 KBS 쿨FM '이현우의 음악앨범'에서 배우 홍은희와 함께 라디오 버전 멜로드라마에 도전했다.
홍은희 제안으로 시작된 라디오 드라마에서 두 사람은 개그콘서트에서 방송되었던 '쉰밀회'에 도전했다.
홍은희는 잠시 함께 호흡을 맞춘 이현우의 연기를 보고 "마치 말하는 가구 같다"며 "장수원이 울고갈 연기"라고 유머러스한 칭찬을 건넸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