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이효리
[엑스포츠뉴스=한인구 기자] 방송인 안선영이 가수 이효리의 '식 없는 결혼식'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안선영은 31일 자신의 트위터(@anney_love)에 "결혼식은 정말 돈 낭비라는 생각을 하던 차에 이효리의 '식 없는 결혼' 결정에 박수를 보내며, 그 용기가 부러워진다. 나는 왜 틀에 박힌 생각만 하고 있었을까"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이효리는 같은 날 자신의 트위터(@frog799)에 "예전부터 결혼을 한다면 작고 조용하게 하고 싶은 바람이 있었고 상순오빠와 가족들도 동의해줘 그냥 식 없는 결혼을 하게 됐다. 중요한 날이기에 오빠 그리고 가족과 조용하고 의미 있는 시간을 갖고 싶었습니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 글을 접한 안선영은 이효리의 '식 없는 결혼'에 대해 용기 있는 행동이라고 제 생각을 밝힌 것이다. 안선영은 올 10월 결혼을 앞두고 있다.
한인구 기자 in999@xportsnews.com
[사진 = 안선영 ⓒ 엑스포츠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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